방금 자르고 갔지오~ 담당 디자이너가 갑짜기 그만 두는 바람에.. 회사 업무도 집중이 안되고 기분전환으로 가게된 샵~ 분위기 좋고 서비스 좋고^^ 투블럭 컷~ 회사만 아니면 좀 더 장난? 치고 싶었는데~ 매우 맘에 드네요~ 다음달에 또 봅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