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커플로 마사지 받으러 갔어요.. 요즘에 등이랑 목이 뻐근하고 전신이 건조한게 윤기가 없어서요.. 남편도 꺼칠하니 피곤하다하길래 같이 힐링하러 갔어요.. 남자들 코스도 있어서 신기했어요 ㅎㅎ 둘이 편안하게 마사지 받고 오니 피로도 풀리고 매끈해지는게.. 이런게 힐링이죠.. 괜한데 돈쓰는것 보다 둘이 오붓하게 커플로 받으니 간만에 참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