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가는곳인데 갈때마다 잘갔다는생각이 드네요 ...넓은창이 홍천강을 집안으로 들어오게 만드는것같고 한적한곳이라 휴식이란 말 자체가 어울리는곳이에요 저녁에 식구들과 바베큐파티와 한잔술이 더 낭만이 였어요 ..여러가지 배려해주고 기분좋게 해주시는사장님덕에 잘쉬고 왔네요